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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10-16 06:02:36 글쓴이 전정현 조회수 176

    올 가을과 작년 가을.
    하늘은 높고 더없이 파란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코로나를 몰랐던 작년
    가을과 아직도코로나가 뒤흔들고 있는 올 가을은 전혀 다릅니다.
    오늘을 넘겼어도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삶은 오늘에 있습니다.오늘을 잘 견디고 올 가을을 더 잘
    넘기면 정말 선물 같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김혜령의《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중에서-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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