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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19-11-30 05:25:20 글쓴이 전정현 조회수 131

    심리적 거리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 김병수의《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중에서 -
    * 걸음을 걸을 때도 앞뒤의 적당한 거리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앞선 사람이 괜히 발걸음이
    빨라지거나 조급해하기도 합니다. 섬세한 마음은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잘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당신과 내가 서로의 거리를 존중하고
    지켜주는 까닭에  오늘 더 밝은 미소로 다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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