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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자 전정현 질문일자 2021-01-01 06:49:40 처리상태 답변중

    2020년 지난 한 해,
    참으로 힘든 길을 걸었습니다.새해(2021년)도 같은 길을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길로 만들어야 합니다.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건강한 길,
    치유의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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