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고성 진부령흘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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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전망대

    고성 통일전망대는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호리의 해발 70미터 고지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한 최 동북단에 위치한 전망대로 조국의 분단 현실을 실감 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통일 교육장 이기도 합니다.
    전망대에서는 금강산의 모습을 조망할 수가 있습니다. 금강산 일출봉, 신선대, 옥녀봉, 구선봉, 접선봉 등 금강산의 자연 그대로의 웅장함을 엿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해금강은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들어와 그 아름다움에 절로 탄성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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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진포

    송림과 해당화가 아름다운 화진포..!!
    화진포는 72만평에 달하는 광활한 호수 주위에 울창한 송림이 병풍처럼 펼쳐진 국내 최고의 석호입니다. 화진포란 이름은 호수 주변에 가득 피어난 해당화에서 유래 하였다 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전 이승만 대통령, 이기붕 그리고 김일성 별장이 있었다 하여 더욱 유명한 곳 입니다.
    화진포는 둘레가 16Km에 이르며, 겨울철 철새 도래지로도 그 이름이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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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봉사

    강원도 기념물 제 51호인 건봉사는 전국 4대 사찰의 하나로 신라 법흥왕 7년(서기 520년)에 아도화상이 거진읍 냉천리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발진화상이 원각사를 중건하였고, 그 후 도선국사가 중수 한 뒤 서봉사라 하였으며, 고려 말엽 나옹 화상이 중수하고 건봉사로 개명한 뒤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세조가 들렸다가 원당으로 정하였고, 선조 때에는 사명대사가 승병을 모아 봉기한 사찰이기도 합니다. 지금의 설악산 신흥사, 낙산사, 화암사, 백담사 등이 모두 건봉사의 말사 이었다 하니 그 크기를 짐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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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간정

    청간정은 관동팔경과 설악일출팔경의 하나로 고성군 토성면의 한적한 바닷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설악산 골짜기에서 흘러 내린 청간천과 동해와 연접된 산록에 울창한 송림과 만경창파가 넘실 거리는 기암 절벽 위에 세워진 건물로, 신선이 놀다 간다 할 만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청간정의 창건연대와 창건자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조선 중종 15년(1520년)에 간성군수 최정이 이 곳을 중수 하였다는 기록만이 남아 있다 합니다. 1884년 갑신정변에 불타 없어져 그대로 방치 되었다가 1928년 현재의 정자를 재건 하였다 합니다. 청간정은 기암절벽 위에 세워진 팔각지붕의 2층 누각으로 12개의 돌 기둥이 누각을 받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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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호

    송지호는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 인정리, 오봉리에 이르는 호수로 약 20 만평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제201호인 고니의 도래지 이기도 합니다. 수심 4-5M 정도로 수량의 변화가 그리 크지 않으며, 잉어, 숭어, 돔, 빙어, 장어 등의 어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현재는 출입제한 구역으로 지정 되어 있으며 철새를 관찰 할 수 있는 전망탑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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