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고성 진부령흘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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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대간

    한국의 국토를 동서로 크게 갈라 놓은 산줄기 이름. 조선시대에 산줄기는 각각 1개의 대간(大幹)과 정간(正幹), 13개의 정맥(正脈)으로 인식되었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어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쪽으로 흐르다가 태백산 부근에 이르러 서쪽으로 기울어 남쪽 내륙의 지리산(智異山)까지 이르는 거대한 산줄기로 국토의 근골(筋骨)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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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세군락지

    진부령 고원의 억새 여행.....!!!!
    중흘리(흘 2리)에는 넓은 고원 분지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입니다. 예전에 마을에 들어서려면 울창한 숲과 넓게 펼쳐진 억새 밭을 지나야 했다 합니다. 60년대 말 진부령 목장 개발에 따라 많은 부분이 외산 풀로 덮이고 많은 억새가 사라 졌다 합니다.
    하지만 아직 사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곳은 가을이면 억새의 천국이 되어 다시 예전의 모습을 드러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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