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고성 진부령흘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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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굽이

    흘리에서 옥수봉을 끼고 흘리 내를 따라 30분 정도가면 세이령에서 흐르는 큰 물줄기와 합쳐지며, 천년의 풍상이 머물러 태고의 맛을 간직한 계곡을 만들어 냅니다. 이곳이 물구비입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려 설피를 신고 다녀야 한다 하며, 신선봉으로 이어지는 계곡을 따라 활엽수림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 가을이면 단풍잔치가 벌어집니다. 계곡에 들어서면 유리처럼 투명한 물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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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발원지

    물론 공식적인 한강 발원지로는 일반적으로 태백산 검룡소를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길다는 의미이지 그것만이 한강의 발원지 라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백두대간 준령 마다마디 마다 흘러 내리는 물줄기가 모두가 발원지라 해도 결코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진부령 흘리는 백두대간 준령 위에 자리 잡은 마을입니다. 따라서 마을 곳곳의 샘물이 그대로 하나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강 500리 발원지 표지석은 이 곳을 찾는 등산객과 스키어에게 진부령만의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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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장체험

    진부령에 이르러 흘리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 진부령 목장이 있습니다. 가족 체험 농장으로 조성 되어진 농장은 15만평의 부지 위에 운동장과 수영장, 족구장, 지압도로 등의 체육시설과 칠면조, 호로조, 은계, 황은계, 등의 소동물 그리고 100여두의 염소와 사슴이 뛰어 노는 목장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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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원트래킹

    자연을 벗 삼아 걷는길엔 상쾌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진부령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이라면 드 넓게 펼쳐진 벌판을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해 한 번 돌아볼 수가 있습니다.
    아직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에 때뭇지 않은 자연과 맑은 햇살을 대할 수가 있을 겁니다. 때로는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농자재의 널부러진 모습과 여기저기 쌓여진 두엄더미가 눈쌀을 찌푸리기 보다는 이 곳이 고랭지 채소의 주산지임과 농촌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다른 느낌으로 다가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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