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고성 진부령흘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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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부령

    진부령은 고성지방에서 영서 지역으로 통하는 관문 이었다 합니다.
    현재는 도로 환경과 운송 시설이 좋아져서 원하는 방향으로 돌아가거나 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유일한 통로 였다 합니다. 진부령에 관한 기록은 수성지에 따르면 “ 영서로 통하는 소로가 매우 험하고 좁아서 1632년 관에서 모집한 역승이 처음 개통한 고개인데 통행이 적고 비교적 수탄한 길이어서 통행이 용이하나 겨울에는 눈으로 길이 막힌다” 라고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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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산

    한반도의 등줄기 백두대간을 따라 남으로 내달리다 보면 허리쯤에 천하 제일의 명산 금강산이 있습니다. 헤아리기 조차 어려워 일만이천봉이라 불렀다 하였고 사계절 그 모습을 달리하며 오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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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부령문화스튜디오

    예전의 고성군 흘리 출장소를 개조하여 서울대학교 미술대 출신 전석진 관장께서 사비를 털어 1999년 10월 29일 개관한 진부령 문화스튜디오는, 소 그림으로 유명한 이중섭씨의 작품과 국내 중견 화가들의 작품이 다수 전시되어 있습니다.
    총 516㎡의 규모로 설악권의 유일한 상설 미술 전시관으로 본관과 별관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휴게실, 도예시연실, 학예연구실, 미술도서관, 전망대, 조각공원과 전시실, 작품 활동실의 시설이 있으며, 지역 문화 미술 발전과 설악, 금강을 배경으로 하는 미술 동호인들의 창작 활동의 장소로써 제공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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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로봉전적비

    1957년 7월 15일 세워진 향로봉지구 전적기념비는
    1951년 3월 7일부터 그해 7월 9일에 이르는 동안 설악산과 향로봉 지구의 전투에서 중공군과 싸워 이 지역을 점령하고 지킨 젊은 무명 용사들을 기념하여 그들의 애국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 진 전적비 입니다. 그 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휴전선 모양의 북진이 가능하였고 멀리서 나마 금강산을 바라 볼 수 있는 기회가 부여 되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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